골프 페널티 구역 – 노란 말뚝과 빨간 말뚝 처리 3가지

골프 페널티 구역 경계를 표시하는 빨간 말뚝이 연못가에 박힌 모습

말뚝이 노란색이면 선택지가 둘, 빨간색이면 셋입니다. 색 하나로 하나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대개 “물에 빠졌으니 1벌타”로 끝납니다. 골프 페널티 구역은 색깔에 따라 처리가 다른데, 그 차이를 모르면 유리한 선택지를 놓치게 됩니다. 워터해저드가 없어졌습니다 먼저 용어를 정리하셔야 합니다. 2019년 규칙 개정으로 워터해저드라는 말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골프 페널티 구역입니다.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물이 없어도 페널티 구역이 … 더 읽기

골프 언플레이어블 – 1벌타로 빠져나오는 방법 3가지

골프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게 되는 나무 뿌리 사이에 박힌 공

나무 뿌리 사이에 공이 박혔습니다. 억지로 쳐서 한 번에 빼내면 1타, 못 빼면 2타, 손목이라도 다치면 그날 라운드가 끝납니다. 옆으로 두 클럽 물러나 편하게 치면 1벌타에 1타, 합쳐서 2타입니다. 계산이 이미 나와 있는데도 대부분 억지로 칩니다. 골프 언플레이어블이 있다는 것을 모르거나, 벌타를 받는다는 말에 손해 같아서입니다.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선언은 본인만 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