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양파 뜻 – 파별 타수와 거기서 끊는 관행 5가지

골프 양파를 적어 둔 스코어카드가 카트 계기판에 꽂힌 채 페어웨이를 향해 놓인 모습

파4 홀 스코어 칸에 8이라고 적힙니다. 옆 사람이 “양파네”라고 하고, 그 홀은 거기서 끝납니다. 숫자는 맞는데 말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골프 양파는 규칙에 없는 말이고, 실제로 거기서 끊어도 되는지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알고 쓰는 것과 그냥 따라 쓰는 것은 그 홀 처리가 달라집니다. 어떤 스코어를 말하나 그 홀 규정 타수의 정확히 두 배입니다. 파가 몇이냐에 따라 … 더 읽기

골프 핸디캡 계산 – 20라운드 중 8개만 쓰는 이유와 4단계

골프 핸디캡 계산에 쓰이는 여러 장의 스코어카드를 펼쳐 놓은 모습

스무 라운드를 칩니다. 그중 여덟 개만 씁니다. 나머지 열둘은 버립니다. 그것도 아무 여덟 개가 아니라 성적이 가장 좋았던 여덟 개입니다. 골프 핸디캡 계산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 숫자가 다르게 보입니다. 핸디 12라는 사람이 매번 84타를 치는 것이 아닙니다. 잘 쳤을 때 그 정도를 친다는 뜻입니다. 핸디캡이 무엇인가 실력이 다른 사람끼리 같은 조건에서 겨루기 … 더 읽기

골프 언플레이어블 – 1벌타로 빠져나오는 방법 3가지

골프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게 되는 나무 뿌리 사이에 박힌 공

나무 뿌리 사이에 공이 박혔습니다. 억지로 쳐서 한 번에 빼내면 1타, 못 빼면 2타, 손목이라도 다치면 그날 라운드가 끝납니다. 옆으로 두 클럽 물러나 편하게 치면 1벌타에 1타, 합쳐서 2타입니다. 계산이 이미 나와 있는데도 대부분 억지로 칩니다. 골프 언플레이어블이 있다는 것을 모르거나, 벌타를 받는다는 말에 손해 같아서입니다.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선언은 본인만 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