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양파 뜻 – 파별 타수와 거기서 끊는 관행 5가지

골프 양파를 적어 둔 스코어카드가 카트 계기판에 꽂힌 채 페어웨이를 향해 놓인 모습

파4 홀 스코어 칸에 8이라고 적힙니다. 옆 사람이 “양파네”라고 하고, 그 홀은 거기서 끝납니다. 숫자는 맞는데 말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골프 양파는 규칙에 없는 말이고, 실제로 거기서 끊어도 되는지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알고 쓰는 것과 그냥 따라 쓰는 것은 그 홀 처리가 달라집니다. 어떤 스코어를 말하나 그 홀 규정 타수의 정확히 두 배입니다. 파가 몇이냐에 따라 … 더 읽기

골프 멀리건 몇 개까지 – 설문 43%의 답과 기준 5가지

골프 멀리건을 받아 티에 두 번째 공을 올리는 손

2025년 골프 매체가 골퍼를 상대로 물었습니다. 적당한 멀리건 횟수가 몇 개냐는 질문에 43%가 “전반 한 개, 후반 한 개”를 골랐습니다. 나머지는 아예 안 준다, 라운드당 한 개다, 제한 없다로 갈렸습니다. 절반이 안 되는 응답률이 말해 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골프 멀리건은 규칙에 없습니다. 대한골프협회가 안내하는 골프 규칙 어디에도 … 더 읽기

티오프 시간 늦으면 어떻게 되나 – 상황별 대처 5가지

티오프 시간 늦으면 서둘러야 하는 클럽하우스 체크인 데스크

티오프가 6시 19분입니다. 5시 40분에 눈을 떴고, 6시 5분에 아직 고속도로 위입니다. 내비게이션은 6시 22분 도착을 찍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에 차를 대고, 백을 내리고,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입는 데 필요한 시간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 검색을 하면 2벌타, 5분 넘으면 실격이라는 답이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그건 대회 규칙입니다. 주말에 네 명이 나가는 라운딩에서 벌타를 매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