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벌타 종류 – 1벌타와 2벌타 구분 5가지

골프장 음주를 하게 되는 그늘집 테이블에 음료 캔과 컵이 놓인 모습

골프 규칙은 스물네 개 조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라운드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과는 네 가지뿐입니다. 무벌타, 1벌타, 2벌타, 실격입니다. 현장에서 다툼이 나는 이유는 규칙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칸인지를 서로 다르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골프 벌타 종류를 칸으로 나눠 두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세 칸으로 갈립니다 칸 어떤 때 예 무벌타 코스 사정으로 못 치게 됐을 … 더 읽기

골프 일파만파 뜻 – 첫 홀 관행과 무파만파까지 4가지

골프 일파만파가 적용되는 1번 홀 티잉 구역 안내 표지판

1번 홀 그린에 네 명이 올라섰습니다. 한 사람이 파를 잡았고, 한 사람은 보기, 나머지 둘은 트리플과 양파를 적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때 누군가 말합니다. “일파만파 하시죠.” 캐디가 단말기에 네 명 모두 4를 찍습니다. 방금 여덟 타를 친 사람의 스코어도 4가 됩니다. 골프 일파만파는 첫 홀에서 한 명이라도 파를 하면 팀 전원을 파로 기록하는 관행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쓰입니다. … 더 읽기

골프 멀리건 몇 개까지 – 설문 43%의 답과 기준 5가지

골프 멀리건을 받아 티에 두 번째 공을 올리는 손

2025년 골프 매체가 골퍼를 상대로 물었습니다. 적당한 멀리건 횟수가 몇 개냐는 질문에 43%가 “전반 한 개, 후반 한 개”를 골랐습니다. 나머지는 아예 안 준다, 라운드당 한 개다, 제한 없다로 갈렸습니다. 절반이 안 되는 응답률이 말해 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골프 멀리건은 규칙에 없습니다. 대한골프협회가 안내하는 골프 규칙 어디에도 … 더 읽기

골프 OB 벌타 1타냐 2타냐 – 헷갈리는 이유와 계산 4가지

골프 OB 벌타 기준이 되는 코스 경계의 흰 말뚝

티샷이 오른쪽 흰 말뚝을 넘어갔습니다. 한 사람은 “1벌타니까 다시 쳐서 3타째”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OB는 2벌타, 저기 특설티에서 4타째”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같은 코스, 같은 홀을 보고 다른 숫자를 말합니다. 둘 다 틀리지 않았습니다. 골프 OB 벌타는 어느 방식으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고, 국내 골프장에서는 그 두 방식이 동시에 쓰입니다. 하나는 공식 규칙이고 하나는 진행을 … 더 읽기

골프 컨시드 기준 – 거리·주는 사람·매너 5가지 정리

골프 컨시드를 줄지 판단하게 되는 홀컵 가까운 짧은 퍼팅

골프 컨시드는 규칙이 아니라 진행을 위한 장치입니다. 30센티미터짜리 퍼팅을 네 사람이 차례로 정성껏 넣고 있으면 하루에 열여덟 번, 뒤 팀은 그만큼 기다립니다. 그래서 “넣은 것으로 치고 넘어가자”는 합의가 생겼고, 그것을 컨시드 또는 오케이라고 부릅니다. 규칙책을 펴 보면 이 말이 나오는 자리는 한 곳뿐입니다. 매치 플레이입니다. 상대의 다음 샷을 인정해 주는 컨시전(concession)은 사람 대 사람으로 홀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