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 라운딩 매너 – 비용 부담과 청탁금지법 6가지

골프장 어린이 동반 라운드에서 어른과 아이의 그림자가 페어웨이에 길게 늘어진 모습

상대방 몫까지 전부 결제하고 나왔는데 분위기가 서늘했다면, 돈을 쓴 쪽이 손해만 본 셈입니다. 접대 라운딩에서 어긋나는 지점은 금액이 아닙니다. 어디까지 내는지, 져 줘야 하는지, 법에 걸리지 않는지 세 가지를 서로 다르게 알고 있어서 생깁니다. 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접대 라운딩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매너를 따지기 전에 상대가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인지를 봐야 합니다. 공무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국공립·사립학교 교직원, … 더 읽기

라운딩 후 식사비 누가 내나 – 상황별 기준 6가지

라운딩 후 식사비 계산서가 놓인 클럽하우스 식당 테이블

18홀을 마치고 샤워까지 끝낸 뒤 클럽하우스 식당에 넷이 앉았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종업원이 계산서를 테이블에 놓습니다. 그 순간 아무도 손을 뻗지 않는 몇 초가 흐릅니다. 서로 눈치를 보다가 결국 가장 나이가 많거나 가장 성격이 급한 사람이 카드를 꺼냅니다. 라운딩 후 식사비가 어려운 이유는 금액이 커서가 아닙니다. 그날 이미 여러 번 돈을 나눈 뒤라 기준이 헝클어져 있기 … 더 읽기